윈도우 11 정식 설치: TPM 2.0 및 CPU 호환성 문제 완벽 해결 가이드
목차
- 서론: 윈도우 11, 왜 설치에 어려움을 겪는가?
- 방법 1: ISO 파일 직접 수정으로 설치하기
- 준비물: 윈도우 11 ISO 파일, USB 드라이브, UltraISO 또는 7-Zip
- 단계별 가이드: ISO 파일 수정 및 부팅 USB 생성
- 방법 2: 레지스트리 편집으로 설치하기
- 준비물: 윈도우 10 설치 미디어 (또는 윈도우 11 설치 중)
- 단계별 가이드: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및 값 추가
- 방법 3: 스크립트 활용으로 자동화하기
- 준비물: 인터넷 연결
- 단계별 가이드: GitHub 스크립트 다운로드 및 실행
- 결론: 나에게 맞는 해결 방법은?
서론: 윈도우 11, 왜 설치에 어려움을 겪는가?
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 윈도우 11은 더 세련된 디자인과 향상된 성능으로 많은 사용자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. 하지만 막상 설치를 시도하면 TPM 2.0 및 특정 CPU 호환성 문제로 인해 설치가 중단되는 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. TPM(Trusted Platform Module)은 보안 관련 기능을 담당하는 하드웨어 모듈로,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의 보안 강화를 위해 이 기능을 필수 요건으로 지정했습니다. 또한, 지원하는 CPU 목록도 한정적이라 구형 PC에서는 공식적인 방법으로 설치가 불가능합니다.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. 오늘 이 글에서는 이러한 까다로운 호환성 문제를 우회하여 윈도우 11을 정식으로 설치할 수 있는 세 가지 완벽한 해결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. 이 방법들을 통해 여러분의 PC에서도 윈도우 11의 새로운 기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.
방법 1: ISO 파일 직접 수정으로 설치하기
이 방법은 윈도우 11 ISO 파일 자체를 수정하여 TPM 2.0 및 CPU 요구사항 검사를 건너뛰는 방식입니다. 이 방법은 가장 확실하고 안정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.
준비물: 윈도우 11 ISO 파일, USB 드라이브, UltraISO 또는 7-Zip
- 윈도우 11 ISO 파일: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.
- USB 드라이브: 최소 8GB 이상의 용량이 필요하며, 중요한 데이터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
- UltraISO 또는 7-Zip: ISO 파일을 열어 내부 파일을 수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.
단계별 가이드: ISO 파일 수정 및 부팅 USB 생성
- ISO 파일 열기: UltraISO를 실행하고 '파일' 메뉴에서 다운로드한 윈도우 11 ISO 파일을 엽니다.
appraiserres.dll파일 삭제: ISO 파일 내에서sources폴더로 이동한 후appraiserres.dll파일을 찾아서 삭제합니다. 이 파일이 바로 설치 전 PC의 호환성을 검사하는 역할을 합니다.- 수정된 ISO 파일 저장: 파일 삭제 후, '파일' 메뉴에서 '다른 이름으로 저장'을 선택하여 수정된 ISO 파일을 새롭게 저장합니다.
- 부팅 가능한 USB 만들기: Rufus와 같은 부팅 USB 제작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수정된 ISO 파일을 USB에 구워줍니다. Rufus에서 MBR 및 BIOS(또는 UEFI) 설정에 맞게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설치 시작: 이제 이 USB 드라이브를 PC에 연결하고 재부팅하여 BIOS/UEFI 설정에서 USB로 부팅 순서를 변경하면 윈도우 11 설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. 더 이상 호환성 검사 오류 메시지를 보지 않아도 됩니다.
방법 2: 레지스트리 편집으로 설치하기
이 방법은 윈도우 11 설치 과정 중에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어 특정 값을 추가함으로써 호환성 검사를 우회하는 방식입니다. 이미 윈도우 10이 설치되어 있거나, 윈도우 11 설치 도중에 오류가 발생했을 때 유용합니다.
준비물: 윈도우 10 설치 미디어 (또는 윈도우 11 설치 중)
단계별 가이드: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및 값 추가
- 설치 과정 중단: 윈도우 11 설치 도중 "이 PC는 윈도우 11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"라는 메시지가 뜨는 화면에서 Shift + F10 키를 동시에 눌러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.
-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: 명령 프롬프트 창에
regedit를 입력하고 엔터를 눌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. - 경로 이동:
HKEY_LOCAL_MACHINE\SYSTEM\Setup경로로 이동합니다. MoSetup키 생성:Setup폴더를 우클릭하고 '새로 만들기' -> '키'를 선택한 후, 이름을MoSetup으로 지정합니다.AllowUpgradesWithUnsupportedTPMOrCPU값 추가: 새로 생성한MoSetup키를 우클릭하고 '새로 만들기' -> 'DWORD(32비트) 값'을 선택합니다. 이름은AllowUpgradesWithUnsupportedTPMOrCPU로 지정합니다.- 값 데이터 수정: 방금 생성한 값을 더블클릭하고 '값 데이터'를
1로 변경한 후 확인을 누릅니다. - 설치 재개: 레지스트리 편집기와 명령 프롬프트 창을 모두 닫고 윈도우 11 설치를 다시 진행하면 호환성 검사 없이 설치가 계속됩니다. 이 방법은 현재 운영체제를 유지하면서 업그레이드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.
방법 3: 스크립트 활용으로 자동화하기
이 방법은 가장 간단하고 편리한 방법으로, GitHub 등에서 제공하는 자동화 스크립트를 활용하여 설치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것입니다. 기술적인 지식이 부족한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.
준비물: 인터넷 연결
단계별 가이드: GitHub 스크립트 다운로드 및 실행
- 스크립트 검색: GitHub에서 "Windows 11 bypass tpm" 또는 "Windows 11 MediaCreationTool" 등의 키워드로 스크립트를 검색합니다.
MediaCreationTool.bat와 같은 스크립트가 널리 사용됩니다. - 스크립트 다운로드: 신뢰할 수 있는 소스(예: 많은 사용자가 별표를 누른 프로젝트)에서 스크립트 파일을 다운로드합니다. 이 스크립트는 윈도우 11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자동으로 패치하는 과정을 포함합니다.
- 스크립트 실행: 다운로드한
.bat파일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. 스크립트가 실행되면 윈도우 11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하고, 필요한 파일을 자동으로 수정하여 부팅 가능한 USB를 생성하거나 인플레이스 업그레이드를 시작합니다. - 안내에 따라 진행: 스크립트가 제공하는 안내에 따라 몇 가지 옵션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설치 준비가 완료됩니다. 이 방법은 사용자가 직접 파일을 수정하거나 레지스트리를 건드리는 번거로움을 덜어줍니다.
결론: 나에게 맞는 해결 방법은?
지금까지 윈도우 11의 까다로운 TPM 2.0 및 CPU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는 세 가지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. ISO 파일 직접 수정은 가장 안정적이고 확실한 방법으로, PC에 클린 설치를 원할 때 최적입니다. 레지스트리 편집은 현재 운영체제를 유지하면서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거나, 설치 과정 도중에 오류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유연한 방법입니다. 마지막으로, 스크립트 활용은 가장 간단하고 편리하여 기술적인 지식이 부족한 사용자에게 추천합니다. 이 세 가지 방법 중 자신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하여 윈도우 11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. 이제 더 이상 설치 오류 메시지에 좌절하지 않아도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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